티모바일 CZ와 슬로바크 텔레콤, 차세대 NFV 기반 조화형 IMS 위해 마베니어 채택

2020-02-05 14:23 출처: Mavenir Systems Inc.

리처드슨, 텍사스--(뉴스와이어) 2020년 02월 05일 -- 마베니어(Mavenir)가 T모바일 체코공화국(-Mobile Czech Republic, 약칭 TMCZ)과 슬로바크 텔레콤(Slovak Telekom, 약칭 ST)을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형 융합형 IMS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마베니어는 통신사업자(CSP)를 위한 업계 유일의 단대단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공급사다. 이 공통의 조화형 솔루션은 기존 설치공간을 크게 줄이고 네트워크 간소화를 구현해 두 사업자가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T모바일CZ는 마베니어를 통해 VoLTE, IMS, 융합형 고정식/이동식 TAS를 구축한 기존 고객사로 수백만명의 VoLTE 가입자(선불, 후불, VoWiFi, 고정식)를 기존 기능을 그대로 지원하는 NFV 기반의 소프트웨어 인프라 솔루션으로 전환하고 2019년 최우수 모바일 네트워크 벤치마크로 선정됐다. 슬로바크 텔레콤도 같은 솔루션으로 전환했지만 레거시 벤더가 구축한 특허 하드웨어 1세대 IMS를 개방형 NFV 기반 솔루션으로 교체하고 있다. 슬로바크 텔레콤은 최근 현 VoLTE 가입자를 레거시 IMS에서 전환하는 한편, 신규 VoLTE 신규 가입자를 추가하고 고정형 가입자를 전환하는 작업에 돌입했다. 두 회사는 양국의 2개 지역에 위치한 공유 데이터 센터를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네트워크 복잡성을 줄이기 위해 공통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브라니미르 마릭(Branimir Maric) T모바일CZ/슬로바크 텔레콤 최고기술정보책임자(CTIO)는 “체코와 슬로바키아 고객을 위한 선도적 네트워크를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다”며 “두 시장은 융합형 마베니어 IMS 음성 솔루션이 최적화된 곳이며 우리의 미래 기술 및 비용 절감 전략에도 완벽히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마베니어는 IMS 구축과 관련된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극복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NFV와 시스템 통합 분야에서 전문성이 검증돼 있어 마베니어 솔루션을 채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파디프 콜리(Pardeep Kohli) 마베니어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마베니어는 고객이 네트워크를 업계 표준형 상용(COTS)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로 진화시키도록 돕고 있다”며 “고객이 운영 비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한편 가입자를 만족시킬 업계 최고의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해 기쁘다”고 밝혔다.

마베니어(Mavenir) 개요

마베니어(Mavenir)는 업계 유일의 단대단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 통신 서비스 사업자의 네트워크 경제를 재정의하고 있다. 마베니어의 혁신적 솔루션은 100% 소프트웨어 기반의 단대단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으로 5G를 대비한 기틀을 마련한다. VoLTE, VoWiFi, 첨단 메시징(RCS), 멀티 ID, vEPC, 가상화 RAN 등 업계 최초의 기술에 근거하여 마베니어는 130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250개 이상의 통신 서비스 업체들(전 세계 가입자 50% 이상을 커버)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대변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베니어는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아키텍처를 적극 수용하며 서비스 기민성, 유연성, 속도를 개선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한다. 웹 스케일 수익 모델을 성취하기 위해 NFV를 앞당기는 솔루션을 통해 마베니어는 통신서비스 업체들의 비용 절감, 매출 확대, 매출 보호를 위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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