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허브, TV Studio용 8k 전광판 렌털서비스 시작

HDR 기능 내장의 1.8mm pitch 초고해상도로 시장선도

2020-02-11 10:40 출처: 디스플레이허브

미주지역 TV 스튜디오에 사용중인 1.8mm 제품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2월 11일 -- 모터쇼, TV 스튜디오에서 고 해상도 대형 디스플레이에 대한 고객의 요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유럽/미국을 중심으로 2.0mm 이하의 렌털 전광판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보급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제품이 도입되어 이벤트 영상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일 전망이다. 디스플레이허브(대표 김동협)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엠투비쥬얼(대표 김순태)과 함께 HDR기능을 내장한 8k 고해상도 전광판 렌털서비스를 3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일반적인 방송 및 전시행사에는 3.0mm~3.9mm pitch 제품이 사용되는데, 이번에 도입되는 제품은 단위면적당 해상도가 기존제품 대비 약 4배에 HDR을 지원하여 고해상도/고품질의 영상구현이 필요한 TV 스튜디오, 모터쇼 등에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Impression HS18R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해상도: 1.89mm 및 26만3144 pixels/m2
·HDR 기능내장
·IP65(전면방수) & 램프파손방지 기능 & 바닥스크린 기능
·Moiré 저감효과
·밝기(800~1200 nits), 광시야 각(170/140), Refresh Rate(3,840Hz)

이번 HS18R 출시는 행사를 주관하는 고객입장에서는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HDR을 지원하는 고화질, 고해상도 영상으로 행사의 품격을 높일 수 있고, 장비를 임대하는 렌털 회사는 램프파손에 대한 걱정 없이 고화질의 ‘초고해상도’ 제품을 쉽고, 빠르게 설치-운송-해체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허브의 김동협 대표는 “최근 급격한 성장이 진행 중인 small pitch 시장에서 품질과 내구성이 돋보이는 HS Series는 고정설치 용도는 물론, IT/전시행사 등을 중심으로 렌털 시장에서도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엠투비쥬얼 개요

엠투비쥬얼은 1999년 영상전문 렌털회사로 설립이래 안정적인 장비운용 및 창의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지속하여 자타가 인정하는 업계 최상위의 회사로 자리매김하였다. 다양한 보유장비 라인업과 다년간의 경험을 응용한 창의성을 바탕으로 ‘토탈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국내는 물론 아시아-유럽-미주 등의 중요 이벤트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디스플레이허브 개요

디스플레이허브는 업무용 대형 스크린 디스플레이(PLSD, Professional Large Screen Display) 분야의 전문회사로 2010년 4월에 설립되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업무용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Display Hub)을 목표로 신개념의 업무용 디스플레이를 국내에 소개하고 국내 기업에 다양한 해외거래처 정보 제공을 통한 수출지원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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