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보유업체 에릭슨, 시스벨의 DSL 라이선싱 프로그램에 참여

2020-03-19 13:04 출처: Sisvel International S.A.

룩셈부르크--(뉴스와이어) 2020년 03월 19일 -- 시스벨은 통신 서비스업체들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제공하는 선도적 기업 에릭슨(Ericsson)이 시스벨 인터내셔널(Sisvel International S.A.)의 DSL(디지털 가입자 회선) 라이선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에릭슨이 보유하고 있는 DSL특허 포트폴리오에는 VDSL2와 G.Fast 기술 관련 특허가 포함돼 있다.

시스벨의 DSL라이선싱 프로그램은 인터넷 같은 광대역 데이터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데 사용되는 다양한 통신 기기 및 서비스에 필요한 특허 기술을 포괄하고 있다.
 
시스벨이 보유하고 있는 DSL특허도 포함하고 있는 시스벨의 DSL라이선싱 프로그램에 에릭슨이 참여하기로 결정한 것은 이 라이선싱 프로그램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라이선싱 프로그램의 목적은 두 회사의 특허 포트폴리오가 시장에 더 쉽게 접근하게 하는 데 있다.
 
마티아 포글리아코(Mattia Fogliacco) 시스벨 사장은 “에릭슨이 특허 라이선싱을 우리에게 맡겨서 매우 자랑스럽다”며 “에릭슨은 연구 개발 활동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온 매우 혁신적인 기업이다. 그 성과는 획득한 특허 건수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시장에 내 놓는 중요한 기술 가치에 나타나 있다”고 말했다.

시스벨의 DSL라이선싱 프로그램의 조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sisvel.com/licensing-programs/broadband/dsl/introduction)를 참조하거나 현재 라이선싱이 필요한 기업이 시스벨에 요청하면 구할 수 있다.

라이선싱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정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시스벨로 이메일(dsl@sisvel.com) 문의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에 관한 글을 작성하려는 언론인과 기타 사람은 줄리아 디니(Giulia Dini, Giulia.Dini@sisvel.com)에게 연락해야 한다.

시스벨(Sisvel) 개요

시스벨 인터내셔널(Sisvel International S.A.)은 시스벨 그룹(Sisvel Group)의 운영 모회사다. 시스벨은 혁신 육성과 지적재산권 관리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이다. 그룹은 전 세계 파트너의 지적재산권 자산 가치를 식별, 평가 및 극대화하여 기업에 향후 수익 창출을 위한 혁신에 재투자 할 수 있는 수익원을 제공한다. Sisvel은 오디오 압축 표준(MP3 및 MPEG 오디오), 디지털 비디오 방송 프로젝트에서 유지 관리하는 방송 및 디지털 지상파 텔레비전 표준을 포함하여 성공적인 특허 포트폴리오 관리에 3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시스벨은 이동 통신, 무선 근거리통신망802.11, 비디오 코딩, 디지털 비디오 방송, 추천 엔진(recommendation engine), 데이터 네트워크에 대한 광대역 접속 등 분야 특허 풀과 공동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sisvel.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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