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모바일과 NEC, 개방형 RAN 5G 무선설비 출하

높은 보안성을 담보로 일본에서 생산한 세계 첫 클라우드 네이티브 5G 무선설비

2020-03-24 17:45 출처: NEC Corporation

도쿄--(뉴스와이어) 2020년 03월 24일 -- 라쿠텐 모바일(Rakuten Mobile, Inc.)과 NEC 코퍼레이션(NEC Corporation, 이하 ‘NEC’)이 5G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무선신호처리부(radio unit, 이하 RU)를 첫 출하했다고 24일 발표했다.

5G RU는 양사가 공동개발한 제품으로 NEC 플랫폼(NEC Platforms, Ltd.)의 후쿠시마 공장에서 생산했다.

라쿠텐 모바일의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인 타레크 아민(Tareq Amin)은 “일본에서 개발하고 생산한 NEC의 5G RU는 완전 가상화된 라쿠텐 모바일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모바일 네트워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라쿠텐 모바일과 NEC는 5G RU 출하와 더불어 5G 기지국 건설에 착수, 가입자들에게 높은 보안성을 담보로 비용 효율적이고 품질이 뛰어난 5G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NEC의 네트워크 서비스 사업부 총괄부사장 겸 사장인 가와무라 아츠오(Atsuo Kawamura)는 “NEC는 라쿠텐 모바일의 첨단 5G 네트워크의 일부가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후쿠시마 공장에서 생산한 5G RU는 개방형 아키텍처 표준을 준수하며 폼팩터가 콤팩트해 전력 소모량이 낮다”고 말했다. 이어 “NEC는 개방형 5G 생태계 확장을 통해 세계 전역에서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본에서 새롭게 생산한 5G RU는 전력 소모량이 낮은 콤팩트하고 가벼운 폼팩터 안에 3.7GHz 주파수대의 대규모 다중입출력장치(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MIMO) 안테나를 탑재한 고품질 제품이다. 라쿠텐 모바일은 5G RU와 함께 도쿄 지역*1 내 기지국 건설을 시작으로 5G 네트워크 확장에 착수하고, 2020년 6월 5G 상용서비스를 출시하기 위해 매진할 계획이다.

라쿠텐 모바일은 세계 최초로 단대단 완전 가상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2를 구축하고 있으며, 2019년 10월 세계 첫 개방·가상·분산형 무선 접속망(OpenRAN)을 일본에서 성공리에 구현했다. 라쿠텐 모바일과 NEC는 라쿠텐 모바일의 4G 네트워크 운용을 위한 BSS 및 OSS 솔루션 분야에서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1 라쿠텐 모바일은 2020년 3월 6일에 일본 세타가야 시와 고토시의 총무성(Ministry of Internal Affairs and Communications)으로부터 5G 기지국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2 대규모 상용 모바일 네트워크(2019년 10월 1일 기준), 조사기관: 스텔라 아소시아(Stella Asso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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