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젝티브 프로토콜, 한국 포함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파생상품 시장에 흥행 몰아올까”

2020-05-07 10:23 출처: 인젝티브 프로토콜

Injective 거래 플랫폼 인터페이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5월 07일 -- 인젝티브 프로토콜(Injective Protocol)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 더불어 인젝티브 프로토콜은 파생상품 시장에 흥행을 몰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미래 주요 거래 형식으로 언급되는 많은 중심화 거래소가 퍼블릭 체인 및 DEX(즉 탈 중심화 거래소) 등을 구축하고 있다. 예를 들면 바이넨스의 바이넨스 체인 및 바이넨스 DEX 등이나 Injective, IDEX 등 전문적인 DEX 플랫폼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인젝티브 프로토콜(Injective Protocol)은 바이넨스 Labs 제1차에서 인큐베이팅 한 8대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인젝티브 프로토콜은 이미 2년의 준비 기간을 가졌고 전통 금융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목표 아래 2020년 3분기 론칭을 하고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4월 27일에는 Private Beta를 정식 론칭하고 업계 인사들을 초대해 내부 테스트를 진행했다.

현재 중심화 거래소 및 DEX에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문제에 대해 인젝티브 프로토콜은 ‘3대 카드’라는 솔루션을 내세웠다. Injective 체인, Injective 파생상품 프로토콜 및 Injective 거래 플랫폼이 그것이다.

파생품의 프로토콜은 Injective의 중요한 무기이다. 인젝티브 프로토콜은 이는 개방적인 프로토콜로서 공개 파생 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전 세계 최초 완전히 탈 중심화한 포인트 투 포인트 선물 및 영구 스왑 계약으로서 여러 시장으로의 쉬운 진입을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인젝티브 프로토콜 팀은 기타 같은 유형의 제품과 비교했을 때 Injective는 DeFi 시장에서 속도가 가장 빠르고 Gas 비용이 없는 완전한 탈 중심화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해당 거래 플랫폼은 Injective 체인에 기반해 풀 오픈 소스 설계를 실현해 완전한 탈 중심화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그뿐만 아니라 마켓 메이커들이 접근하기 쉬운 API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인터페이스는 현재 주류 거래소의 인터페이스와 흡사해 사용자 체험은 중심화 거래소와 다를 바 없다는 것이 인젝티브 프로토콜 측 설명이다.

관리 제도에서 Injective 거래 플랫폼은 중심화 거래소의 심사 제도, 모델화를 참고해 코인을 론칭하려면 심사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러한 심사는 커뮤니티 관리에 기반한 것이며 독단적으로 진행하지 않는다. 이외에도 Injective 거래 플랫폼은 글로벌 우수한 마켓 메이커를 유입하고 유동성 인센티브를 도입해 거래 플랫폼의 유동성을 확보했다.

또한 인젝티브 프로토콜은 안전을 최우선시한다. 인젝티브 프로토콜 CTO Albert Chon은 OpenZeppelin 멤버 출신으로 ERC777에 대한 연구에 매진해왔다. 팀원들 역시 최선을 다해 VDF 및 기타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우선 거래, 중복 오더 등 거래 안전 문제를 막고 있다.

5월 초 인젝티브 프로토콜은 BN Capital 투자를 받았다. BN Capital은 인젝티브 프로토콜이 기술 및 제품력에 있어 선두권을 달리고 중심화와 탈 중심화 금융의 벽을 무너뜨리는 것을 목표로 하며 완전히 새로운 경계선이 없는 금융 생태계를 구축해 안전성 및 높은 확장성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인젝티브 프로토콜이 2020년 DeFi 영역의 샛별이 되게끔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0년 3분기 메인넷 론칭을 앞둔 인젝티브 프로토콜은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 영역의 선두주자로 달리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젝티브 프로토콜 개요

인젝티브 프로토콜(Injective Protocol)은 완벽하게 탈 중앙화 된 거래소 프로토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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