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션 글로벌 ‘평가해’, 공공기관 ‘공익광고 평가’ 시작 발표

공익광고 소비자인 국민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공익광고 평가’ 시작할 예정

2020-05-07 14:30 출처: 이베이션글로벌

평가해 고객사 모집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5월 07일 -- 이베이션 글로벌(대표 송석민)은 공익광고의 가장 큰 목적인 계몽과 메시지 전달 측면에서 효과성을 등한시한 채 관행적으로 만들어지고, 방송되어 졌던 공익광고가 많이 존재한다는 판단 하에 공익광고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을 통해 평가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베이션 글로벌은 모바일 광고 매체 회사로서 기존 기업 광고 매체로서의 플랫폼에서 더 나아가 국민들의 의견이 직접적으로 반영된 ‘공익광고 평가’를 진행하고자 하며, 평가 설문에는 광고의 메시지 내용 전달 측면의 효과성 등을 포함하여 총 13문항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베이션 글로벌 송석민 대표는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공익광고가 메시지 전달 측면이나 계몽적 효과 측면에서 기존에 공익광고를 시청하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제대로 된 어떠한 평가도 받지 않았기에 관행적으로 만들어지고 송출되어지는 방식의 실효성이 매우 떨어지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그는 “이것은 현 문재인 정부의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목표 와도 맥을 일치한다”고 말했다.

공공기관 ‘공익광고 평가’는 국민의 피드백을 통해서 공익광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며, ‘평가해’라는 앱을 통해서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이베이션글로벌 개요

이베이션 글로벌은 evaluating nation, 즉 ‘평가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뜻으로 그동안의 기업들이 특정 전문가나 일부 소비자들의 소리만을 들어 왔다면, 이제는 한 나라의 모든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솔직한 의견을 접하고 기업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를 전 세계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global에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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