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베니어, 텔레포니카·보다폰·도이치텔레콤 독일과 ‘RCS 모바일 비즈니스 메시징 클라우드’ 연결 완료

해당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의 RCS 가입자 간 상호소통 가능해져

2020-06-24 15:40 출처: Mavenir Systems Inc.

리처드슨, 텍사스--(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24일 -- 마베니어(Mavenir)의 ‘모바일 비즈니스 메시징 클라우드(Mobile Business Messaging Cloud)’가 유럽에서 텔레포니카(Telefónica)(스페인거래소그룹(BME): TEF), 보다폰(Vodaphoe)(장외시장 OTCMKTS: VODPF), 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 네트워크와 피어투피어(P2P) 방식의 RCS 상호 연결을 완료했다고 마베니어가 23일 발표했다.

마베니어는 업계 유일의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이자 메시징 및 리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RCS) 분야의 선두 주자다.

이는 현재까지 실현된 RCS 사업자 상호 연결 프로젝트 중 최대급으로 공략 대상인 RCS 업그레이드 가능 모바일 가입자[1] 수는 13개국 1억58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는 텔레포니카 시장 3곳, 보다폰 시장 13곳, 도이치텔레콤 독일 및 다른 사업자가 포함된다.

현재 3개 MNO가 RCS 업그레이드 가능 사용자 최대 4000만 명을 커버할 수 있는 규모의 구축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마베니어 모바일 비즈니스 메시징 클라우드는 시장에서 상호 연결된 RCS 클라우드 서비스 중 최대급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상호 연결에 따라 MNO는 마베니어의 ‘모바일 비즈니스 메시징 클라우드’를 채택해 기술적 복잡성과 서비스 제공 지역 내 타 MNO와의 연결 비용 부담을 제거하고 상업적 조건에만 집중할 수 있다.

기욤 르 메네(Guillaume Le Mener) 마베니어 비즈니스 모빌리티 담당 수석 부사장은 “이들 파트너와의 상호 연결에는 상당한 전문성과 각 사의 노력이 필요했다”며 “마베니어 엔지니어링 및 운영팀은 보다폰, 텔레포니카, 도이치텔레콤 팀과 긴밀히 협력했으며 모든 주체가 기꺼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공동의 노력을 진행한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념비적인 상호 연결로 향후 MNO의 참여가 빨라지고 간소화될 초석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마베니어의 ‘모바일 비즈니스 메시징 클라우드(Mobile Business Messaging Cloud)’는 마베니어가 운영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RCS 비즈니스 메시징(RBM) 서비스다. MNO는 이를 발판으로 개인 및 비즈니스용 RCS 메시징 서비스를 손쉽게 제공할 수 있다. 이 클라우드 솔루션에는 RCS와 IMS 코어는 물론 RCS P2P 메시징에 필요한 세션 보더 컨트롤러(SBC)와 방화벽, 사용자에게 A2P(애플리케이션-사람)과 P2A(사람-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 메시징을 제공하기 위한 챗봇 서비스와 고급 비즈니스 메시징 서비스가 포함된 플랫폼형 메시징(Messaging as a Platform, 약칭 MaaP) 레이어가 포함돼 있다.

유니버설 프로필(Universal Profile) 2.0과 완전 호환되는 마베니어의 RCS 솔루션은 한층 강화된 모바일 메시징 기능을 지원한다. 오픈 그룹 채팅, 전송, 타이핑 상태 확인, 읽음 알림, 이미지 및 파일 전송, P2P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음성/동영상 메시지 등이 대표적이다. 이 솔루션은 또한 풍부한 카드 및 카드 캐러셀(carousel), 버튼, 반응 제안 등을 지원해 브랜드와의 A2P 및 P2A 비즈니스 메시징 경험을 강화해준다. 이와 함께 이 솔루션은 급성장중인 마베니어의 ‘비즈니스 메시징 생태계(Business Messaging Ecosystem)’를 활용하고 있다. 이 생태계에는 통합사, 챗봇 및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사, 서비스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CPaaS) 공급사 등 70개 업체가 가입돼 있다.

마베니어(Mavenir) 개요

마베니어(Mavenir)는 업계 유일의 단대단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 통신사업자(CSP)를 위한 네트워크 경제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마베니어의 혁신적 솔루션은 100% 소프트웨어 기반 단대단 클라우드 네트워크 솔루션과 더불어 5G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VoLTE, VoWiFi, 첨단 메시징(RCS), 멀티 ID, vEPC, 가상화 RAN 등 업계 최초의 기술에 근거해 마베니어는 140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250개 이상의 통신 서비스 업체들(전 세계 가입자 50% 이상을 커버)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대변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베니어는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아키텍처를 적극 수용하며 서비스 기민성, 유연성, 속도를 개선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한다. 웹 스케일 수익 모델을 성취하기 위해 NFV를 앞당기는 솔루션을 통해 마베니어는 통신 서비스 업체들의 비용 절감, 매출 확대, 매출 보호를 위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mavenir.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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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베니어의 추정은 GSMA와 기타 출처의 국가 당 스마트폰 숫자와 안드로이드 보급 건수를 기초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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