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트로닉스, 충직한 켄턴 파인이 방향타를 잡음에 따라 글로벌 서비스 업체로 성장

2020-07-22 11:55 출처: Getronics

런던/암스테르담--(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22일 -- 켄턴 파인(Kenton Fine)이 이끄는 전략적 투자업체인 GSH 프라이빗 캐피털(GSH Private Capital)이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유럽, 아시아 태평양 및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수천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IT(정보기술) 서비스 기업인 지트로닉스(Getronics)의 소유권을 2억 유로에 취득했다.

1887년에 설립된 지트로닉스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IT서비스 기업 중 하나이다. 이 회사는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와 기업체에 전반적인 ICT(정보통신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전에 소주주였던 GSH 프라이빗 캐피털은 지트로닉스의 사업 전환을 위한 어려운 과도기를 거친 다음 활력과 시간 및 투자금을 장기적으로 투입해 지트로닉스에 대한 지배권을 확보할 예정이다.

지트로닉스의 연간 수익은 약 3억 유로이다. 회사의 직원 4000여명은 전 세계 2000여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트로닉스는 단일 지점 소유권, 종단 간 가시성 및 회사의 서비스에 대한 책임을 제공하면서 세계 180여개 국가에서 서비스를 공동으로 제공하는 11개 핵심 전략적 연합 파트너로 구성된 글로벌 직장연합(Global Workplace Alliance, GWA)을 주도하고 있다.

켄턴 파인이 회장으로서 그룹을 이끌게 된다. 파인 회장은 “이처럼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의 관리업체가 돼 자랑스럽다. 수천 명의 동료들은 새 경영팀이 일관성과 지속성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인은 25년 동안 서베스트(Servest)의 사업을 강화했다. 또 RMBCIB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한 마이크 필드(Mike Field)가 CFO로, 안드레 리븐스(Andre Ribbens)가 그룹 변혁 담당 이사(Group Transformation Director)로 경영팀에 합류한다. 이들은 회사의 현재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로지어 브론스게스트(Rogier Bronsgeest) 및 최고기술책임자(CTO) 하샤 고우다(Harsha Gowda)와 함께 회사의 견실한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확고한 지배구조를 세우며 운영을 안정시키면서 회사를 경영하게 된다.
 
로지어 브론스게스트 COO는 “켄턴 파인은 아이디어와 인재 및 회사를 유지하는 데 매우 필요한 자본을 들여온다. 지금은 지트로닉스와 귀중한 고객에게 좋은 시기”라고 말했다.

파인 회장은 “지트로닉스는 인재들이 운영하는 굉장한 기업이다. 회사의 DNA에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정신이 깊이 박혀 있다. 말한 것을 실천에 옮기고 임직원과 고객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새 경영 팀의 몫”이라고 요약해서 강조했다.

* 인수하는 사업체는 소정의 실사가 완료되지 않은 벨기에-룩셈부르크(Belux) 외에 모든 지역(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프랑스, 독일, 헝가리, 인도, 아일랜드, 한국,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 싱가포르, 스페인, 대만, 영국)에 있는 것이 포함된다.

지트로닉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getronics.com)를 참조.
글로벌 직장연합(Global Workplace Alliance )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bit.ly/2CSjt2X)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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